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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공동성명 2024-2월호]

태그
월간
날짜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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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의 마지막 날에 전하는 공동성명입니다.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하는 연대의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서 분주했던 2월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마무리할 때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3월에는 봄의 따뜻한 바람과 함께 노동조합이 전하는 소식에도 온기가 더해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