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첫 달,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설날에는 잠시 일 생각 내려놓고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휴가 지나면 우리는 중요한 자리 앞에 앉습니다. 바로 '임금교섭'이라는 테이블입니다. 누군가는 딱딱한 숫자 싸움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흘린 땀의 가격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노동 관련 재판 이슈부터 제도 변화까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많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옆자리 동료와 맞잡은 손이 있다면, 그 어떤 변화도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끌어올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의 관심이 곧 우리의 힘입니다.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2월에는 더 활기찬 모습으로 만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